Flight
가는 여정
부산 PUS → 제주 CJU
- 경과 시간
- 1시간
- 도착
- 14:25
- 예약번호
- KF852G
- 수속 카운터
- 김해공항 국내선 2층 에어부산 카운터 · 세부 번호는 당일 전광판 확인
2026년 6월 19일부터 22일까지의 제주 가족 여행 일정입니다. 김포 출발과 부산 출발 문서를 나누어 봅니다.
김포와 부산에서 각각 제주로 이동한 뒤 제주공항에서 합류하고, 렌터카 인수 후 해비치로 이동합니다.
Flight
부산 PUS → 제주 CJU
Rental
금연 · 만 26세 이상 · 2021 4세대 쏘렌토 7인승
Map
렌터카 인수 후 바로 고르기 쉬운 공항 밖 후보입니다. 갈치 전문점과 공항 내부 매장은 제외했습니다.
Food Picks
1순위는 은희네해장국 본점입니다. 나머지는 아이 동반, 대기 가능성, 렌터카 인수 후 이동 편의를 함께 보고 고른 후보입니다.
깊은 국물과 빠른 회전이 장점인 본점 후보입니다. 대기가 있어도 식사 결정이 빠른 편이라 첫 선택지로 둡니다.



제주 도착 직후 가장 가볍게 고를 수 있는 국수 후보입니다. 메뉴가 단순해 아이 동반 식사도 부담이 적습니다.



공항에서 가까운 해장국 후보입니다. 접짝뼈국과 고사리해장국 계열이라 제주 첫 끼 느낌이 분명합니다.



바다 쪽으로 살짝 빠지는 해산물 후보입니다. 전복죽이나 성게미역국처럼 아이와 어른이 나눠 고르기 좋습니다.



오일장 인근의 흑돼지 왕꼬치 후보입니다. 국물보다 고기 쪽으로 첫 끼를 잡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돔베고기와 김치를 중심으로 잡는 든든한 한식 후보입니다. 면보다 밥상 느낌을 원할 때 맞습니다.



흑돼지를 제대로 먹는 쪽의 후보입니다. 대기 가능성이 있어 바로 먹는 선택지보다는 여유가 있을 때가 좋습니다.



제주 향토국을 먹는 후보입니다. 생선국 계열이라 호불호는 있지만 어른 식사 만족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앞뱅디와 비슷한 향토국 후보입니다. 제주식 국물 음식을 먹고 바로 동쪽으로 이동하기에 무난한 위치입니다.



제주 고기국수 대표 후보입니다. 대기와 브레이크타임만 맞으면 아이 동반 첫 식사로도 안정적입니다.



해비치에서 머무는 첫 아침입니다. 조식은 숙소 안 섬모라 뷔페 기준으로 시작합니다.
Breakfast
2일차 아침은 해비치 호텔 1층 섬모라 조식 뷔페로 시작합니다. 이동 없이 숙소에서 식사하고, 이후 일정은 가족 컨디션에 맞춰 조정합니다.
Stay
표선 해안권 2박 베이스캠프
첫 2박은 해비치에 머뭅니다. 표선면 해안 쪽 숙소라 동부권과 남부권 일정으로 움직이기 좋고, 둘째 날은 가족 컨디션에 맞춰 일정을 가볍게 조정하기 좋은 날입니다.
6월 20일 해비치 숙박일 기준입니다. 숙소 바로 근처 표선권과, 차로 움직이기 좋은 성산·섭지코지권 후보를 섞었습니다.
Food Picks
해비치에서 가까운 순서와 가족 식사 안정성을 함께 봤습니다. 조식 이후 점심·저녁 후보로 보시면 됩니다.
표선해수욕장 근처의 오래된 현지 식당입니다.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든든한 한식 후보로 둡니다.



자가제면 우동과 생등심 돈가스 조합입니다. 아이 식사까지 함께 맞추기 쉬운 근거리 후보입니다.



표선해수욕장 근처 보말칼국수 후보입니다. 조식 후 늦은 점심을 가볍게 잡기 좋습니다.



가시리 쪽 두루치기 노포 후보입니다. 숙소 근처에서 조금만 안쪽으로 들어가면 되는 한식 선택지입니다.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 사이 해안도로 쪽 후보입니다. 바다를 보며 해산물 한상으로 잡기 좋습니다.



온평리 해녀음식 후보입니다. 제주 동부권 분위기를 살리고 싶을 때 넣을 수 있습니다.



남원포구 인근 로컬 식당입니다. 남쪽으로 움직이는 일정이면 국수 후보로 넣기 좋습니다.

동부권 대표 고기국수 후보입니다. 성산 쪽 일정과 붙이면 식사 동선이 깔끔합니다.



섭지코지권 오션뷰 베이커리입니다. 식사보다 간식·카페 타이밍에 맞는 후보입니다.



성산·섭지코지 쪽 저녁 후보입니다. 고기 식사를 분명하게 잡고 싶을 때 넣습니다.



최근 많이 언급되는 카페와 디저트 후보를 해안가 위주로 모았습니다. 동선이 비슷하면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을 우선했습니다.
Cafe Picks
성산·섭지코지, 중문·안덕, 함덕·김녕, 애월 쪽을 섞었습니다. 여행 중 어느 쪽으로 움직이든 하나씩 고를 수 있게 넓게 잡았습니다.
섭지코지권 오션뷰 베이커리입니다. 식사보다 간식·카페 타이밍에 맞는 후보입니다.



성산일출봉과 광치기 해변 쪽으로 붙이는 커피 후보입니다. 커피와 베이커리 모두 안정적인 선택지입니다.



박수기정 절경을 보는 카페 후보입니다. 식사 후 쉬는 코스로 넣기 좋습니다.



색달해수욕장 절벽 위의 카페·다이너 후보입니다. 일몰 시간대에 특히 강한 선택지입니다.



함덕해수욕장 바로 앞의 대표 오션뷰 카페입니다. 북동쪽 해변 드라이브 때 넣기 좋습니다.



김녕 해변 앞의 이국적인 오션뷰 카페입니다. 해안가 위주 조건에 잘 맞는 후보입니다.



함덕권 마늘 바게트로 유명한 베이커리입니다. 델문도와 가까워 후보를 함께 비교하기 좋습니다.



제주 계절 양갱 전문 디저트 카페입니다. 커피보다 디저트가 목적일 때 넣기 좋습니다.



감귤 무스케이크와 제철과일 디저트 쪽 후보입니다. 중문권에서 디저트 완성도가 필요할 때 맞습니다.



보목 바다 쪽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남쪽 해안 드라이브와 잘 맞는 후보입니다.



감귤 모양 에그타르트 전문점입니다. 공항권이나 이호테우 해변 쪽에서 디저트 픽으로 좋습니다.



한라봉 젤라또 비주얼로 눈에 띄는 디저트 후보입니다. 공항권에서 달달한 마무리를 잡기 좋습니다.



서귀포 이중섭거리 쪽 유명 로스터리입니다. 바다뷰보다 커피 품질을 우선할 때 넣습니다.



애월 해안도로의 루프탑·오션뷰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서쪽 이동일 일몰 후보로 둡니다.



곽지 쪽 바다 전망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가족 단위로 들르기 쉬운 규모감이 있습니다.



해비치 조식 후 체크아웃하고 서부권으로 이동해 신화월드에서 마지막 밤을 보냅니다.
Breakfast
3일차 아침도 해비치 숙소 조식으로 잡습니다. 식사 후 짐을 정리하고 체크아웃한 뒤 신화월드 서머셋으로 이동합니다.
Map
Stay
대가족에 맞는 레지던스형 숙소
서머셋은 154㎡ 규모의 스위트형 객실을 중심으로 침실 3개, 욕실 2개, 주방을 갖춘 가족 숙박에 맞는 선택지입니다. 신화월드 마지막 1박은 이 숙소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6월 21일 신화월드 이동일 기준입니다. 서머셋 체크인 전후로 고르기 좋은 안덕·금악·중문권 후보입니다.
Food Picks
신화월드에서 너무 멀지 않은 곳을 우선하되, 금악과 중문 쪽의 확실한 후보를 같이 넣었습니다.
중문권 제주 향토음식 후보입니다. 전복돌솥밥과 접짝뼈국처럼 가족이 나눠 고르기 좋습니다.



제주산 메밀을 쓰는 안덕권 후보입니다. 면 요리 중심이라 이동일 점심으로 부담이 적습니다.



금악마을 냉면 후보입니다. 더운 날 신화월드 근처에서 가볍게 먹기 좋습니다.



신화월드 인근 대형 베이커리 카페 후보입니다. 체크인 전후 쉬어 가는 용도로 좋습니다.



대정권 고기 식사 후보입니다. 저녁을 든든하게 잡고 싶을 때 선택지로 둡니다.



사계리 쪽 제주 식재료 한식 후보입니다. 산방산·사계권으로 움직일 때 붙이기 좋습니다.



안덕 바다 앞 현지 식당 후보입니다. 어른 식사 만족도를 우선할 때 좋습니다.



박수기정 절경을 보는 카페 후보입니다. 식사 후 쉬는 코스로 넣기 좋습니다.



금악마을 라면 후보입니다. 무겁지 않게 빠른 식사를 잡고 싶을 때 맞습니다.


중문 돈카츠 후보입니다. 예약·대기 상황에 따라 갈 수 있으면 만족도가 높은 선택지입니다.



렌터카 반납 기준 시각은 14:30입니다. 제주공항에서 각 도착지로 돌아갑니다.
Map
Timeline
Flight
제주 CJU → 부산 PUS